취업 · 대한항공 / 물류/여객영업
Q. 공익 복무연장 기록 질문
안녕하세요. 제가 기업에 병역 사항을 원래 복무 기간(21개월)로 기입해왔는데 서류 합격한 기업에서 병역증명서를 요구합니다. 병역증명서의 경우 제가 5분 지각 , 3분 일찍 퇴근 등으로ㅠㅠ 15일 연장이 되었단 사실이 나와있습니다. 이 경우 아직 수정이 가능한 지원서에 15일 연장을 사실대로 기입하는 게 좋을까요? 앞으로도 기업 지원시 병역증명서를 요구할 수 있으니 사실대로 15일을 추가해서 기입하는 게 좋을지.. 질문드립니다.
2026.06.07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이 경우는 “사실과 다르게 기입된 부분을 그대로 두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 있어서, 수정 가능한 단계라면 정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업이 병역증명서를 요구하는 상황에서는 단순 복무기간보다 실제 기록과 지원서 내용의 일치 여부를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15일 정도의 연장은 대부분 지각이나 조기 퇴근 등으로 인한 행정상 추가 복무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아서, 중대한 문제로 판단되는 사안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원서에 21개월로만 기재되어 있고 실제 증명서와 다르면 “기재 불일치”로 보일 수 있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직 수정이 가능한 지원서라면 병역기간을 증명서 기준으로 정확하게 수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이후 다른 기업 지원 시에도 동일하게 통일된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부분이라도 일관성이 유지되는 것이 신뢰도 측면에서 훨씬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증빙서류 기준으로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증빙서류와 똑같이 기재를 하지 않을 시 문제가 될 여지가 높으며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수정을 하거나 다른게 기입을 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학교멘티님. 안녕하세요. 제출해야 하는 병역증명서상의 날짜와 지원서에 적은 복무 기간이 일치하지 않으면 기업 인사팀에서 단순 기재 오류나 허위 기재로 오인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아직 지원서 수정이 가능한 상태이므로 서류상에 명시된 그대로 십오 일의 연장 기간을 포함하여 실제 복무 만료일을 정확하게 수정하는 방향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인사담당자들이 병역증명서를 확인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서류 간의 데이터 일치 여부와 정직성이기 때문에 사실대로 적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복무 연장 사유가 지각이나 조퇴 등의 행정적 조치라 하더라도 기간 자체를 숨기다가 증빙 서류와 불일치하여 발생하는 불이익이 훨씬 크기 때문에 앞으로 다른 기업에 지원할 때도 서류 기준의 날짜를 적는 편이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 경우에는 사실대로 수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병적증명서에 실제 복무기간이 21개월이 아니라 연장 포함 21개월 15일로 기재되어 있다면 지원서도 동일하게 맞춰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만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 것이 공익 복무 중 5분 지각이나 조기 퇴근 누적으로 인한 소규모 복무 연장은 생각보다 흔한 사례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복무를 정상적으로 마쳤는지가 중요하지 연장된 15일 자체를 문제 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지원서에는 21개월이라고 적어놓고 제출 서류에는 21개월 15일로 확인될 경우 인사팀에서 왜 기간이 다르냐고 물어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은 내용이라도 서류 간 정보가 일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아직 수정이 가능하다면 병적증명서 기준으로 정확하게 기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연장 사실 자체보다 허위 또는 오기재로 보이는 상황이 훨씬 불리할 수 있으니 사실 그대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15일 연장 때문에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셔도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에는 사실대로 기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병역증명서에 실제 복무기간과 소집해제일이 명시되어 있는데 지원서에는 21개월로 적고 증명서에는 21개월 15일로 나오면 추후 인사 검증 과정에서 불일치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15일 연장 자체는 기업 입장에서 크게 문제 삼을 사항이 아닙니다. 공익근무요원이나 사회복무요원의 복무연장은 생각보다 흔한 사례이고, 단순 연장 사실만으로 평가가 나빠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서류와 증빙자료의 일치 여부입니다. 수정이 가능하다면 실제 복무기간 기준으로 수정하시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향후 다른 기업 지원 시에도 병역사항은 병역증명서 기준으로 정확하게 기재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15일 연장보다 허위 또는 오기재가 훨씬 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